남조선에서 박근혜퇴진을 촉구하는 제5차 범국민행동


190만명이 참가, 더 강해지는 분노의 초불

11월 26일 박근혜의 즉시 퇴진을 촉구하는 제5차 범국민행동이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졌다.

서울에 첫눈이 내린 이날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집회와 초불시위에 참가하기 위해 남조선전역에서 로동자, 농민, 청소년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 군중들 150만명이 서울 광화문일대에 집결하였다. 부산, 대구, 광주 등 각지에서도 40만명이 참가하는 집회가 진행됨으로써 전국적으로 보면 참가수는 190만명으로 사상최대규모를 기록하였다. 처음에 3만명이였던 집회규모는 회수를 거듭할수록 확대되여 100만명을 넘는 대규모집회가 3주련속으로 이어졌다.

190만명이 분노의 초불을 추켜올렸다.(통일뉴스)

190만명이 분노의 초불을 추켜올렸다.(통일뉴스)

서울에서는 집회에 앞서 정오부터 사전집회들과 청와대포위행진이 진행되였다.

15일부터 경상남도와 전라남도에서 각각 뜨락또르, 자동차 등을 몰고 전지역을 순회한 전국농민회총련맹, 전국녀성농민회총련합 성원들로 구성된 투쟁단은 세종로공원에서 결의집회를 가지였다. 21세기청소년공동체희망은 보신각앞에서, 전국교수연구자 비상시국회의는 종로각앞에서 각각 집회들을 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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