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가 낳은 힘을 실감》, 녀성동맹 대표단 성원들의 좌담회


【평양발 김지영기자】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에 참가한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대표단 성원들은 21일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지녔다. 그날 대표단의 숙소인 평양 고려호텔에서 성원들의 좌담회를 가졌다.
참가자 :
녀성동맹 도꾜도본부 조영숙위원장
녀성동맹 오사까부본부 부정생위원장
녀성동맹 에히메현본부 김양혜위원장
녀성동맹 아이찌현본부 신영애부위원장 겸 메이에끼메이사이지부 위원장

–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지녔다.

조- 평생 잊지 못할 영광의 순간들이였다.

원수님께서 우리 대표단 단장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고 그 넓으신 품에 안아주시였다. 이루 말로 다 표현할수 없는 감정이 솟구쳐올랐다.

녀성동맹 도꾜도본부   조영숙위원장

녀성동맹 도꾜도본부 조영숙위원장

그 자리에는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에 참가한 3,000명의 대표자들이 있었다. 우리 대표단은 촬영대의 앞줄에 섰다. 커다란 감격속에 기념촬영을 하면서 해외동포녀성들에게 돌려주는 조국의 사랑과 배려에 대하여 가슴뿌듯이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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