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아카운트

남조선 《우리 학교 시민모임》 일본방문

2016년 11월 05일 09:39 남조선 민족교육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정책페지를 촉구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남조선의 시민단체 《우리 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이하 우리 학교 시민모임) 대표들을 비롯한 남조선인사들이 10월 27~30일 도꾜를 방문하였다. 그들은 문부과학성을 찾아 일본정부가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정책을 페지할것을 촉구하였으며 매주 금요일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벌리고있는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의 조선학교제외를 반대하는 《금요행동》에도 합세하였다.

문과성에 요청서

10월 28일 문과성을 찾은 남조선인사들은 일본총리와 문과대신앞으로 된 요청문을 문과성 담당자에게 전달하였다. 요청문은 일본정부와 문과성에 대하여 ▼일본헌법, 국제인권규약, 아이들의 권리조약에 위배하는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적인 조치를 당장 철회하며 ▼유엔사회권규약위원회가 이미 권고한대로 하루빨리 조선학교 학생들에게 《무상화》를 적용하며 ▼조선학교 학생들의 교육권을 침해하는 일체 행위를 중단하고 학생들을 위협하는 《재특회》 등의 우익단체들에 대해 규제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였다.

Facebook にシェア
LINEで送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