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경찰 백남기농민의 시신에 대한 강제부검 시도/각계층이 결사적인 항거로 저지


남조선의 각계층이 23일 백남기농민의 시신을 강제로 부검(시체해부)하려고 달려드는 경찰당국에 맞서 완강한 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

부검령장집행의 마감날자인 25일을 이틀 앞둔 이날 아침부터 경찰당국은 부검령장의 강제집행을 위해 서울대학교병원의 장례식장으로 몰려들었다.

80여명의 형사들을 긴급투입한 공안당국은 《우발상황》에 대처한다는것을 구실로 800여명의 파쑈경찰을 주변에 배치하며 살벌한 폭압분위기를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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