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싸드배치 수용할수 없다!》/경상북도 성주군 주민들의 투쟁에 각지 농민단체도 합세


지금 남조선에서는 미국의 침략적인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각계각층의 대중적투쟁이 련일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 가운데 그 직접적피해자인 농민들이 더욱 결사적으로 항거해나서고있다.

특히 《싸드》배치지역으로 선정된 경상북도 성주의 주민들은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성주《싸드》배치저지 투쟁위원회를 결성하고 《죽어도 싸드배치 수용할수 없다!》, 《목숨을 건 결사항전을 하자!》 등의 구호들을 웨치면서 군민궐기대회와 초불시위, 삭발투쟁, 서명운동 등을 강력히 전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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