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성노예문제를 다룬 영화《귀향》


《가슴이 너무 아팠다》,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진정한 해결을》

横浜에서 진행된 시사회

横浜에서 진행된 시사회

남조선에서 일본군성노예피해자의 실화를 담은 영화《귀향》이 커다란 반향을 일으켜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진정한 해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고조되고있다. 영화는 남조선에서 개봉된데 이어 미국과 카나다,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에서도 상영이 사작되였으며 일본에서는 지난 2월 13일과 14일에 요꼬하마에서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를 관람한 동포들의 감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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