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총선을 앞둔 야권의 분렬상


당의 중책을 지난 인물들이 련대를 반대

오는 13일 남조선에서 국회의원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남조선 각계각층의 단결된 힘으로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이들의 장기집권야망을 분쇄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그러나 박근혜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 쌓인 분노가 폭발직전에 있는데 야권분렬로 인해 일여다야(一与多野)의 구도가 형성되면서 여당이 어부지리로 압승할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있다. 선거를 앞두고 야권련대가 실현되지 못한 요인에 남조선정치에서 《진보》와 《민주》의 가치를 퇴색시키고 총보수화체제로 바꾸어보려는 움직임이 관련되고있다는 지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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