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 류학동 학생들이 外務省앞에서 련대행동


일본군성노예문제 해결을 촉구

3.1인민봉기 97주년을 맞으며 1일, 조선대학교와 류학동 학생들이 《한일합의를 반대하는 3.1련대액션》의 명칭으로 日本外務省앞에서 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는 같은 날 남조선 각지에서 진행된 《한일 일본군〈위안부〉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전국행동》과 련대하기 위한것이다.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발기하여 여기에 조선대학교와 류학동 학생들 약 50명이 참가하였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촉구하였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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