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업지구 전면중단/벼랑끝으로 치닫는 북남관계 (상)


독단으로 제거된 평화의 교두보/정세의 격화를 노린 선전포고

박근혜정권은 조선의 수소탄시험과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협력의 상징이였던 개성공업지구의 전면중단을 선포하며 동족대결의 도수를 무한정으로 끌어올리고있다. 6.15북남공동선언을 전면부정한 이 도발적조치는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으로 몰아가는 선전포고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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