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통일적인 력사교과서《국정화》책동


친일, 친미독재의 치욕사를 미화분식

박근혜정권이 남조선인민들의 온갖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막무가내로 밀어붙이고있다. 이미 집필진이 확정되여 11월말부터 본격적인 집필작업에 들어섰다. 남조선보수정권이 《옳바른 력사관》을 운운하면서 력사교과서《국정화》를 추진하는것은 친일, 친미독재의 치욕사를 미화분식하고 독재통치를 합법화하려는 현정권의 본색을 그대로 드러낸 처사이다.

《유신》시절의 《부의 유산》

지난 10월 12일 박근혜정권은 중학교, 고등학교 력사교과서를 현행검정교과서에서 국가가 편찬한 력사교과서만을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국정교과서제》를 공식발표하여 11월 3일에 최종확정하였다. 앞으로 1년간의 집필작업을 거친 후 2017년 3월부터 교육현장에 적용되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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