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신보》창간 70돐〉기자가 말하는 력사의 현장/오광인


첫 《코리아》유일팀

황금짝이라 불리운 리분희(오른쪽), 현정화선수

황금짝이라 불리운 리분희(오른쪽), 현정화선수

1991년 2월 분단이래 첫 유일팀의 탄생이 온 겨레와 세계를 향해 선포되였다. 4차례에 걸친 북남체육회담끝에 북과 남의 체육선수들이 코리아의 명칭으로 유일팀을 무어 제41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4월~5월 일본 지바현), 제6차 세계청년축구선수권대회(8월 뽀르뚜갈 리스봉)에 참가할것이 합의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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