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여져 살던 가족들이 나눈 이야기/흩어진 가족, 친척상봉 이틀째 집체상봉장에서


(사진 김숙미기자)

(사진 김숙미기자)

【고성발 김숙미기자】1차상봉단은 이틀째 21일 오전 개별상봉을 가진 다음 같이 점심을 하고 오후 4시부터 두시간동안 금강산면회소에서 집체상봉을 가졌다. 첫 상봉을 거쳐 이틀째 상봉장에는 이제야 낯익은 혈육들과 서로 정을 나누는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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