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군국주의부활의 동조자


박근혜정권, 《〈을사오적〉 무색케 하는 역적행위》

일본이 군국주의부활을 정책화하여 공공연히 추진하는데 박근혜정권은 이를 저지하기는커녕 재침기도를 허용하고 여기에 협조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安倍정권이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위한 안전보장관련법안의 성립에 열을 올리고있을 때에 남조선당국은 일본과 군사협력문제를 토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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