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가 통일의 오작교역할 놀자/《재미동포 아줌마》 신은미씨가 강연


6.15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주최 통일강연회

6.15공동선언발표 15주년기념 통일강연회 《재미동포 아줌마 일본에 오다》(주최-6.15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가 16~20일사이에 東京, 神奈川, 京都, 大阪, 兵庫에서 광범한 동포들의 참가아래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강사로 등단한 재미동포 신은미씨는 북과 남이 신뢰를 회복하고 6.15, 10.4선언시대로 다시 돌아가는것이야말로 민족이 살길이라고 강조하였다.

6.15공동선언발표 15주년기념 통일강연회(16일, 도꾜)

6.15공동선언발표 15주년기념 통일강연회(16일, 도꾜)

2011년 10월부터 2013년 9월까지 모두 6차례 북을 방문한 신은미씨는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재미동포아줌마, 〈북한〉에 가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련재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

강연회에서 그는 자신이 북을 려행하면서 체험한 일들에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북녘동포들도 저와 똑같이 희로애락에 눈물짖고 기뻐하고 같은 문화와 력사, 민족적인 정서를 공유하는 사람들이였다. 우리와 똑같이 분단의 아픔을 량어깨에 짊어지고 버겁게 살아가는 그들은 제가 사랑하고 보듬어안아야 할 저의 이웃이라는 생각을 뼈저리게 느꼈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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