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평통 대변인, 박근혜에 의한 남조선보수언론들의 모략보도를 비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29일 남조선보수언론들이 조선에 대한 모략보도를 벌린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최근 박근혜패당이 추악한 보수언론들을 끼고 반공화국대결모략소동에 더욱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지난 28일 괴뢰패당은 《뉴스1》것들을 내세워 지난해 조선동해에서 우리 해군경비함과 어선이 로씨야잠수함과 충돌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으며 비밀보장을 위해 생존자들을 《강제이주》시켰다는 실로 터무니없는 모략보도를 하였다.

그러면서 어선은 《청진수산협동조합》에 속한 배이며 함선은 679호경비함이라고 줴쳐댔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또하나의 참을수 없는 극악무도한 도발이다.

괴뢰패당이 요란하게 불어대고있는 충돌사건 자체가 없었으며 인명피해는 물론 그 무슨 《강제이주》라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것이다.

괴뢰패당이 떠드는 《청진수산협동조합》이나 679호경비함이라는것도 애당초 있어본적이 없다.

괴뢰패당이 얼마나 동족대결에 이골이 났는지 이제는 주변나라까지 끌어들여 터무니없이 우리를 모해하고 헐뜯는 모략소동을 벌려놓고있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조선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 나부랭이들이 그 무슨 《굶주림》이니, 《마약재배》니, 《특권층의 호화》니 뭐니 하며 우리의 존엄과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비방중상해보려고 게거품을 물고 미쳐날뛰고있는것이다.

오늘 괴뢰보수언론 나부랭이들이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반공화국대결모략소동의 주범은 다름아닌 박근혜와 그 패당이다.

최근에만도 매일같이 대결악담으로 세상을 어지럽히다가 우리에게 호되게 얻어맞고 깨깨 망신당한 박근혜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구린내나는 나발을 련발하고있으며 수하졸개들도 리성을 잃고 그것을 되받아외우고있다.

박근혜의 이 대결정신병증세가 이제는 괴뢰보수언론의 기자, 방송원년놈들과 전문가나부랭이들에게까지 전염되여 미친개짖듯 짖어대고있다.

현실은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해치려는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모략소동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박근혜패당이 반동보수언론들을 추동하여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날로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정치군사적위력에 의해 걷잡을수 없이 와해되고 인민들의 버림을 받아 사면초가의 궁지에 빠진 통치위기를 수습해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이다.

박근혜패당과 같은 추악한 대결광들이 모략나발질로 북남관계를 파탄시키고도 그 더러운 입으로 그 무슨 《대화》를 떠들어대는것 자체가 역겹기 그지없다.

박근혜패당이 감히 하늘에 주먹질하는 천벌맞을 거짓악담들을 쏟아낼수록 수치스런 종말만을 앞당기게 될뿐이다.

우리는 이미 무엄하게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걸고드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첫번째 징벌대상으로 단호히 처단할것이라고 선포하였음을 다시금 상기시킨다.

우리에 대한 모략광대극에 열을 올리는 박근혜패당은 물론 몇푼의 돈에 목이 매여 극악한 반역을 일삼는 괴뢰보수언론사의 년놈들도 우리의 무자비한 보복과 징벌을 면치못할것이다.

우리에 대한 모략악담의 본거지들을 모조리 초토화해버리려는것은 우리 천만군민의 철의 의지이다.

박근혜패당은 히스테리적인 반공화국모략책동으로는 파멸의 함정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