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 70년, 조선이 촉구하는 량자택일


초미의 과제로 부각된 미국의 정책전환과 남의 민족회귀

【평양발 김지영기자】조선의 최고령도자가 2015년 신년사를 발표한지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국방위원회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을 향해 각각 양보와 타협이 있을수 없는 원칙적요구들을 들이댔다. 신년사에 대한 상대방의 반응과 태도를 주시하면서 대결국면의 종식에 대한 립장의 표명과 구체적인 실천행동을 미룰수 없는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로 제기한것이다.

거래가 아니라 《정정당당한 요구》

2015년은 조선이 분단된지 70년이 되는 해이다. 신년사는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 대변혁을 가져올데 대하여 강조하고 북남최고위급회담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한편 분단의 기본장본인인 미국에 대해서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고 대담하게 정책전환을 할것을 촉구하였다.

조국통일과 조선반도평화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데 대한 신년사의 호소는 우연히 나온것이 아니다. 국면전환의 담보가 있어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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