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세의 격동기, 다시 부각되는 련방제의 정당성과 체제대결의 위험성


평화통일실현의 유일한 방도

북과 남은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넘어 민족의 공통성에 기초하여 통일을 지향해나가야 한다.(사진은 평양의 통일거리 입구에 세워진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탐)

북과 남은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넘어 민족의 공통성에 기초하여 통일을 지향해나가야 한다.(사진은 평양의 통일거리 입구에 세워진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의 성원들이 통일에 대한 지향을 표명하는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북과 남의 당국자들은 대치되는 말을 하고있다. 지난 9월 유엔총회에서 연설한 조선의 리수용외무상은 민족의 통일을 제도대결의 방식으로가 아니라 두 제도가 한 나라안에 련방제로 공존하는 방식으로 실현할것을 주장하였다. 한편 남조선당국자는 연설에서 도이췰란드의 통일을 《성공사례》로 들면서 체제통일의 속심을 드러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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