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각지에서 6.15기념행사 개최


《남북관계의 물꼬를 트는데 앞장서 나가자》

6.15공동선언발표 14돐을 기념하는 민족공동행사는 개성에서 개최하기로 계획되였으나 남조선당국은 또다시 민족의 회합을 불허하였다. 기념행사는 북, 남, 해외에서 분산개최되였으며 행사에서는 해내외 온 겨레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가 주최한 기념행사는 15일 서울 서대문 독립공원에서 개최되였다. 또한

6.15남측위 학술본부가 개최한 기념학술토론회(12일) 등 서울과 전주, 대구 등 지방도시들에서 6.15관련행사들이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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