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사건〉사건의 발생과 《조사》의 경위


결론부터 정해놓은 다음에 《립증》

남조선당국은 무인기사건의 배후에 《북이 있다.》고 전제를 정해놓은 상태에서 그를 《립증》하는데로 조사방향을 집중하였다.

지난 3월 25일 경기도 파주시 봉일천주변 야산에서 한 민간인이 추락된 무인기를 발견하였다고 한다. 이로부터 한주일후인 3월 31일 백령도 사곶근처에서도 무인기가 발견되였다고 한다. 당초 남조선군당국은 《대공용의점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이 무인기가 《골동품》으로서 《민간에서 만든 수준》이기때문에 큰 《안보위협》은 없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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