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3.1절에 즈음하여 반일집회/력사외곡행위를 단죄규탄


남조선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1일, 3.1인민봉기 95돐에 즈음한 반일투쟁이 서울을 비롯한 17개 지역에서 전개되였다.

22만명의 각계각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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