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각계층이 반정부투쟁/집권 1년에 실망 표시


2월 25일 서울과 대전, 울산, 부산, 경상남북도,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제주도를 비롯한 남조선 전지역에서 각계각층 군중 20만명의 참가하에 대규모 반정부투쟁이 전개되였다.

서울 시청앞광장에서 열린 집회에는 4만여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현 정부의 집권 1년은 공약파기, 민생파탄, 민주화말살로 이어진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로동자, 농민, 빈민, 상인, 학생, 녀성 등 각계각층이 더이상 그대로 참고있을수 없어 투쟁에 떨쳐나섰다고 언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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