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각계층, 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정당, 시민사회단체가 시국토론회와 회견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북침전쟁연습의 중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오르고있다.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의 주최로 2월 19일 서울에서 진행된 긴급시국토론회에는 통합진보당,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민가협량심수후원회,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 진보련대, 전국녀성련대, 청년련대 등 정당,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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