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추궁하면 《종북》/남조선에서 진보, 민주세력 탄압 로골화


남조선에서 국가기관에 의한 대통령선거 불법개입을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한 《종북몰이》가 판을 치고있다. 종교인들에 의한 대통령퇴진요구가 《종북몰이》를 가속화시켜 보수와 진보사이에 심각한 대립이 일어나고있다. 마녀사냥과도 같은 《종북몰이》는 정권유지, 보수세력단결의 수단으로 되고있다.

대통령의 퇴진 요구

11월 22일 카톨릭 전주교구 정의구현사제단이 주관하는 《불법선거 규탄과 대통령사퇴 촉구 시국미사》가 진행되였다.

여기서 강론을 한 전주교구 원로사제인 박창신신부는 《정의와 진실이 사라지고 민주주의가 붕괴되여 그 무서운 유신시대로 복귀하고있는 현실이 되였다.》면서 《불법선거를 주도한 리명박 전 대통령은 구속, 수사되여야 하고 이를 리용한 박근혜대통령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발언취지는 북을 적으로 규정하면서 갈등과 긴장상태를 만들고 《종북몰이》를 통해 권력을 유지하려는 세력을 비판한것이였다.

정부와 여당은 박신부가 강론마지막부분에서 리명박정권의 군사도발이 《연평도포격사건》을 초래시켰다고 한 발언을 걸고들고 그를 《한국의 적》으로 규정하고 대대적으로 비판해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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