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남조선군이 련합해상훈련/《대북무력시위》를 공언


미군과 남조선군이 4일부터 6일까지 조선동해에서 련합해상훈련을 강행하였다.

이 전쟁연습에 미핵잠수함 《쌘프랜씨스코》호와 이지스순양함 《샤일로우》호, 남조선군 이지스구축함을 비롯한 각종 함선들이 투입되였다.

2일발 조선중앙통신은 호전세력들이 이번 훈련에 대하여 《대북무력시위의 성격을 띤다.》고 공언하면서 《잠수함침투에 대비하는 대잠훈련》을 비롯한 해상전술기동훈련을 계획한데 대하여 전하였다.

통신은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 《제재》소동을 벌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전쟁소동이 위험한 단계에 이르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