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보위기관창립절을 맞으며 국가안전보위부를 방문


보위전사들을 축하하시였다

국가안전보위부를 방문하신 김정은원수님(조선중앙통신)

20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보위기관창립절을 맞으며 국가안전보위부를 방문하시고 보위전사들을 축하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지난 10월 국가안전보위부에 높이 모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동상을 돌아보시면서 원수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고싶어하는 보위전사들의 절절한 소원을 헤아리시고 보위기관창립절에 사진을 찍어주시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그날의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보위기관창립절을 맞는 국가안전보위부를 방문하시였다.

국가안전보위부의 보위전사들과 기념촬영을 하시는 김정은원수님(조선중앙통신)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안전보위부의 전체 보위전사들이 사생결단의 의지와 무비의 용감성을 발휘하여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는 길에서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장군님의 동상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사진을 찍으신 다음 국가안전보위부 지휘성원들로부터 국가안전보위사업과 현행작전진행정형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를 받으시였다.

원수님께서는 국가안전보위부에서 조선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막아보려고 온갖 비렬한 책동을 감행하고있는 적들의 음모를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림으로써 사회주의조국을 철옹성같이 수호하고있다고 하시면서 그들이 이룩한 전투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는데서 국가안전보위부의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보위전사들앞에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통신은 국가안전보위부의 전체 보위전사들이 신념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당과 운명을 끝까지 같이하며 김정은원수님을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바쳐 사수해갈 결의를 다지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