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비서가 브라질공산당 국제비서와 담화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9일, 당중앙위원회 김영일비서가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리까르두 알레마웅 아브레우국제비서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국제비서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데 대하여 브라질공산당 당원들의 이름으로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여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담화후, 평양고려호텔에서 그들을 위한 연회가 진행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