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대형정치테로책동, 총련일군들이 견결히 규탄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대역죄》

조선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국과 남조선역적패당의 특대형국가정치테로책동과 관련하여 총련의 각급 기관일군들이 계속 규탄담화를 발표하고있다.

조청중앙 배준렬국제통일부장은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이국에서도 위대한 어버이를 가슴속에 높이 모시고 긍지높이 살아왔는데 조국의 최고령도자를 감히 건드린것은 도저히 용납 못할 만행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물리치고 배격하기 위하여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이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고 반드시 번영하는 통일시대를 안아올것이라고 다짐하였다.

녀성동맹중앙 정정순국제부장은 미국의 배후조종하에 리명박역적패당이 저지른 이번 특대형정치테로책동은 북남관계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반민족적인 망동이며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대역죄로서 이를 견결히 단죄규탄하였다.

그는 주석님과 장군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가슴속 제일 귀중한 곳에 영원히 높이 모시고 조국과 더불어 살아가려는 변함없는 깨끗한 량심과 드팀없는 신념을 간직하면서 녀성동맹사업에서 기어이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하기 위한 투쟁에 용약 떨쳐나설것이라고 말하였다.

총련 京都府본부 리동일국제통일부장은 일본의 여러 인사들을 인솔하고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동상을 찾아 인사를 올리군 하는데 그때마다 령도자들과 인민들사이가 얼마나 두터운 관계인가, 인민들이 얼마나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있는가를 느끼게 된다고 하면서 조국인민들의 마음의 기둥인 동상을 파괴하려는 음모가 남조선괴뢰패당과 미국의 사촉밑에서 기도되였다는 보도를 듣고 분격하지 않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미국과 괴뢰패당의 악랄한 책동에 계속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협중앙 리준식총무부장은 조국에 갈 때마다 숭고한 마음으로 서군 하던 그 동상을 파괴하려 하였다니 참으로 치가 떨리고 이가 갈려 못견딘다고 말하였다.

그는 적들의 더러운 수작은 조선반도를 영원히 제국주의지배질서속에 두려고 해방직후부터 계속적으로 감행해오던 상투적인 범죄들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지적하고 사회과학자로서 놈들의 음흉한 기도를 보다 과학적으로 예리하게 까밝히며 사람들에게 진실을 깨우쳐주기 위해 자신의 본분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