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조선중고급학교 고급부 학생들이 원고로 나선 《고등학교무상화》재판의 제1차 구두변론이 진행된 2일 문부과학성앞에는 학생, 동포들이 집결하고 일본당국의 민족차별책동을 규탄하는 목소 [...]…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분발 도꾜청상회가 도내 조선학교, 유치반에 들어오는 학생, 원아들에게 교복을 마련해줄것을 목적으로 하여 주최한 제16차 채리티골프모임 《삐까삐까컵2014》가 [...]…
끝까지 함께 투쟁할 결심 도꾜조선중고급학교 학생들이 원고가 되여 국가배상소송을 일으킨것과 관련하여 일본인지원자들이 중심이 되여 《도꾜조선고교생의 재판을 지원하는 회》를 발족하였다. [...]…
총련중앙위원회 제22기 제5차회의결정을 집행하기 위하여 14일에 효고, 아끼따, 15일에 기후, 시가, 아오모리, 야마가따, 16일에 아이찌, 17일에 니시도꾜, 사이따마, 후꾸시 [...]…
추위도 날려버린 열전 광명성절을 경축하여 도꾜, 오사까에서 각각 마라손대회가 진행되였다. 선수들은 평시 련마해온 체육기량과 단결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대회에는 많은 동포들이 찾 [...]…
감사의 마음담아 올해도 조직 녀성동맹가쯔시까 동포녀성신년모임이 1월 26일 가쯔시까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30대로부터 90대에 이르는 동포녀성들과 어린이들 70여명이 모여들었다. [...]…
녀성동맹도꾜 아라까와지부 엄마와 어린이모임인 《푸리푸리》는 지난해 12월 21일 김밥만들기와 크리스마스오락회를 가졌다. 여기에 0살부터 10살까지 어린이와 엄마들 74명이 참가하였 [...]…
《이보다 즐겁고 보람찬 일은 없다》 《2013년을 보내는 도꾜녀성들의 문화의 밤》은 이곳 동포녀성들이 꾸준히 벌려온 문화활동에서 거둔 성과를 집대성한것으로서 세대를 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