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과 함께 생활도 일변》 도꾜중고 권투부에서 육체훈련지도를 담당하고있는 조대 권투부 OB회 황일출회장(44살)은 도꾜중고 리진우선수가 1회전에서 패한데 대해 아쉬워하면서 《9월 [...]…
학교 위해 3지부가 함께 떨쳐나 도꾜제5초중 학구인 총련도꾜 스미다지부, 가쯔시까지부, 에도가와지부의 합동동포야회가 3일, 동교 운동장에서 진행되였다. 학구관하 동포, 학생, 졸업 [...]…
가극단, 조청, 학생들이 공연 피로 8.15조국해방 69돐기념 아라까와동포대야회가 7월 27일, 도꾜제1초중 운동장에서 진행되였다. 동포, 학생, 학부모, 일본시민 등 550여명으 [...]…
도꾜제6초급 구 교사와의 작별식 및 야회가 7월 27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오따, 죠낭, 시부세 지부일군들, 동교 새 교사 건설위원회 위원들, 이번 행사의 실행위원회 공동위원장인 [...]…
《명백한 노예상태였다》 中央大学 吉見義明교수가 《일본군〈위안부〉문제와 력사학》이란 제목으로 19일 立教大学에서 강연하였다. 강연회는 東京歴史科学研究会가 주최한 解釈改憲, 집단적자위 [...]…
《하루빨리 함께 학부모가 되고싶다》 도꾜조선제3초급학교에서 6월 28일 어린이페스타가 진행되였다. 여기에 학구지역에 거주하는 학령전어린이 36명과 그 부모들 32명이 참가하였다. [...]…
재일조선인의 력사 널리 알리고싶어/제작기간은 1년 3개월 《중지하는게 좋지 않을가?》 작년 3월 28일. 조청원들이 중심이 되여 1세들의 증언을 묶은 기록영화 《계주봉!》제작위원회 [...]…
제12차 재일조선초급학교 학생중앙롱구대회 《해바라기컵》이 8월 1~3일에 걸쳐 도꾜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 7팀, 녀자 16팀이 출전하게 된다. 남녀결승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