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꾸의 현황을 여러 각도에서 분석 미야기현의 연안지역에 거주하며 올해 4월에 청상회대표단의 한 성원으로서 조국을 방문한 미야기현청상회 백차돌회원과 도호꾸초중 권윤희교원의 종합사회 [...]…
노래와 무용, 영상으로 감사 표현 1부 도큐멘타리공연 《한마음콘서트》에서는 먼저 치마저고리학생복차림의 녀학생이 등장한 후 동일본대진재직후의 영상이 흐르는 속에 가나가와, 도꾜 조청 [...]…
피해지 청상회가 보여준 《한마음》 《마음을 하나로! 개척하자! 도호꾸동포사회의 미래》를 쩨마로 도호꾸6현청상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우리 민족포럼 2012 in 미야기》(24일, 센 [...]…
한마음으로 동포사회의 미래 개척을 도호꾸6현의 청상회가 주최하는 《우리 민족포럼 2012 in 미야기》의 개최까지 한달을 끊었다. 16일, 당일회장인 센다이시민회관에서 진행된 제6 [...]…
혹가이도 하꼬다떼지부 태양절 100돐경축행사들로 끓어번진 조국땅을 6년만에 방문하여 김정은제1위원장의 열병식경축연설을 직접 듣는 최상의 영광을 지닌 리홍배위원장은 하꼬다떼지부를 수 [...]…
진재후 조청이 게센누마, 이시노마끼, 나도리 등 의 연안지역의 동포집을 찾아가 물자를 배달하였다. 정말로 잘했다고 생각한다. …
이번 공연에서 노래 《잡은 손》을 작사, 작곡하여 피로한 도꾜의 김희선(27살), 가나가와의 박소영(27살)을 비롯한 청년들은 노래를 만들어 부르면서 진재직후부터 피해지에 대한 지원운동에 몸바쳐왔다.…
아오모리반의 현사희청년(26살)은 일본학교출신이다. 이번에 조선말을 련습하여 공연사회를 맡았다. 《억양》이 참 어려왔다는 그를 도와준것은 도호꾸초중 교원, 함께 사회를 맡은 조청원 그리고 조청미야기의 일군이라고 한다. 현사희청년은 그들에게 계속 감사의 말을 보내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