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져진 힘을 동포모임에서 발휘 우리 아끼따반은 반활동을 정상화한다는 굳은 결심을 안고 70일운동에 림하였다. 우선 동맹원의 명단정리사업부터 착수하고 그에 따라 맹원방문사업을 적극 [...]…
서예를 통해 우리 학교 지원 제17차 전국고려서예연구회 도꾜전이 24~27일 도꾜 기따꾸의 호구토피아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를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과 선전문화국 한동성국장, 김상일 [...]…
《희망》, 《감사》, 《우리 학교》 붓글에 담아 고려서예연구회에 소속해있는 서예가들과 애호가들 6명이 지난 2월 9일에 후꾸시마조선초중급학교를, 15일에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를 방문 [...]…
교사(1970년설립)가 전괴된 도호꾸초중에서는 교육환경의 정비를 가장 긴요한 문제로 삼고 복구활동을 벌려왔다. 학생들은 그동안 기숙사를 개조한 가교사에서 수업을 받아왔다.…
《녀성동맹결성 65돐을 축하하는 도호꾸지방동포녀성들의 모임》이 6월 23일 미야기현 아끼우온천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녀성동맹중앙 강추련위원장과 도호꾸지방 본부위원장들을 비롯한 동 [...]…
도호꾸 6현의 청상회가 주최한 《우리 민족포럼 2012 in 미야기》. 마지막에 실행위원장인 미야기현청상회 류한성회장이 전국각지에서 모여온 청상회 회원들과 도호꾸동포들앞에서 발표한 [...]…
《청상회의 결심자체가 감동적이다》 《우리 민족포럼2012 in 미야기》를 누구보다도 손꼽아 기다리고 누구보다도 크게 감동한것은 다름아닌 도호꾸동포들이였을것이다.…
3가지 프로젝트를 시동 도호꾸동포사회의 과제를 분석하여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열쇠를 모색한 2부에 이어 3부 ALL도호꾸프로젝트 《개척하자! 도호꾸동포사회의 미래》에서는 앞으로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