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부당성을 일본시민들에게 호소 지바시(熊谷俊人市長)가 지바조선학원에 대해 지바시외국인학교지역교류사업으로서지출하던 지바초중에 대한 보조금 50만엔을 교부하지 않기로 한 결정(4월 [...]…
《지바시의 보조금급부동결에 항의하며 철회를 요구하는 4.29지바학교 긴급집회》가 29일, 지바초중에서 진행되였다. 현하 일군들과 동포 및 학부모들, 《千葉朝鮮学校를 지원하는 県民네 [...]…
《민족교육권옹호투쟁을 전동맹적으로 힘있게 벌려나가기 위한 간또조청원들의 긴급집회》가 3월 24일 도꾜의 호꾸토피아(北とぴあ)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조청중앙 김용주위원장을 비롯한 [...]…
전조직이 떨쳐나 《50일집중전》이 한창 벌어지고있는 가운데 가나가와민족교육을 고수발전시키기 위한 동포긴급궐기모임이 2월 24일 가나가와중고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남승우부 [...]…
2월 9일에 진행된 오사까부어머니련락회긴급집회에서 채택된 행동제기에 따라 관하 지역, 학구어머니련락회별로 긴급집회가 조직되여나가고있다. 18일에는 히가시오사까초급학구어머니련락회 긴 [...]…
3월중순까지를 《긴급행동월간》으로 오사까보조금재판에서 오사까지방재판소가 부당한 판결을 내린것과 관련하여 9일 오사까부어머니련락회가 주최하는 긴급집회가 오사까시내에서 진행되였다. 여 [...]…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법률가위원회 대변인은 7일 오사까보조금제판에서 조선학원측의 요구에 대한 기각판결이 내린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우리 공화국과 총련에 [...]…
《민족배타주의, 총련적대시정책의 연장》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대변인은 6일 오사까보조금제판에서 조선학원측의 요구에 대한 기각판결이 내린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