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꽃 피는 4월의 봄이 아닌 9월의 초가을 여기선 유치원 입원식이 진행된다네 젊은 유치반 주임선생 눈시울 적시며 -귀중한 아이들을 맡겨주어서 고맙습니다 2 [...]…
올해따라 이 렬도에는 태풍들 빠짐없이 드나들어 자연의 비바람까지 모질은 날엔 우리의 학교도 림시휴교가 됐다 하지만 꼬마들만 집에 두고 일터로 나가야 할 젊은 동포부부에 [...]…
《누가 뭐래도 나에겐 자전거가 제일이지》 듬직한 자전거 손질하며 짐을 실으며 분회장은 조용히 혼자말 사람마다 전화기를 휴대하는 이 세월에 번호 한번 누르는게 남들은 편 [...]…
오는 11월 6일에 진행될 총련분회대표자대회를 빛나는 사업성과로 맞이하기 위하여 지금 일본각지 일군들과 동포들은 《100일집중전》에 마지막박차를 가하고있다. 총련의 기층조직인 분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