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리동호기자】18일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위한 6월9일룡북고급중학교 학생들의 공연이 평양대극장에서 있었다. 조국학생들은 설맞이공연의 력사에 관한 노래이야기를 피로하였다. [...]…
토론 계기로 기세 올라 【평양발 리동호기자】지금 평양호텔에는 힘찬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성악조 학생들의 목소리이다. 성악조는 중급부 2학년의 남녀학생들 [...]…
후배들에게 좋은 자극 【평양발 리동호기자】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기악조는 중급부 2학년부터 고급부 2학년까지의 성원들로 구성되였다. 최근 설맞이모임 본공연에서 쓰게 될 악보가 도착했 [...]…
《평상시의 생활이 표현력의 높이》 【평양발 리동호기자】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공연훈련을 7일부터 시작한지 10여일이 지났다. 그간 학생들은 훈련의 도수를 날마다 높여왔다. 예술단은 [...]…
【평양발 리동호기자】조국에 체류하면서 양력설에 진행될 설맞이공연준비를 다그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속에는 형제자매가 3조 있다. 그들은 함께 조직생활을 누리며 공연훈련에 참가하면서 [...]…
【평양발 리동호기자】어느날 밤, 학생들이 교원의 호실에 번갈아 드나들고있었다. 지정된 시간에 일본에 있는 가족으로부터 국제전화를 받기 위해서다. 수화기를 들자 아버지와 할머니가 먼 [...]…
《동포들의 애국의 마음 보았다》 【평양발 리동호기자】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은 13일 국가선물관을 참관하였다. 학생들은 많은것을 배웠다고 한다.…
《훈련 잘해달라》 뜨거운 격려 【평양발 리동호기자】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격려하기 위해 조국의 학생들이 공연을 피로하였다. 12일 오후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된 30분짜리 공연무대에는 [...]…
《조국에 대한 감사》를 행동으로 【평양발 리동호기자】11일 평양에 첫 설경이 펼쳐졌다. 아침식사를 한 후에 중급부 2학년 남학생들은 축구공, 투구공, 롱구공을 가지고 숙소인 평양호 [...]…
《121분의 1》의 역할을 【평양발 리동호기자】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인솔하는 교원들은 설맞이공연에 121명 모두가 한 마음으로 림해야 한다고 학생들에게 강조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