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은 우리를 안아주는 따뜻한 품 《얼싸둥둥 한식솔로 품어주는 조국 따뜻한 정 넘쳐나는 사랑의 우리 요람》 올해 평양에서 진행된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학생들이 [...]…
38일간의 의의깊은 나날 【평양발 리동호기자】양력설에 진행된 설맞이공연에 출연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11일아침 일본을 향해 평양을 떠났다. 예술단이 숙박하던 평양호텔 종업원들, [...]…
【평양발 리동호기자】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학생들의 학부모들 26명으로 구성된 제161차 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작년 12월 28일부터 1월 6일까지 평양에 체류하였다. 학부모의 대다수 [...]…
2014년 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에 출연한 재일조선학생들의 노래와 무용 《원수님을 따라 끝까지》를 시민들은 커다란 감동속에 보았다. 시민들은 총련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학생들의 공연 [...]…
눈물 흘린 추억깊은 무대 【평양발 리동호기자】12월 31일에 진행된 설맞이공연에 출연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학생들은 눈물을 흘리며 조국에 대해 생각하고있었다.…
【평양발 리동호기자】새해 2014년을 맞는 첫 아침 평양은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뜨거운 열기에 휩싸여있었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 《밝은 미래가 있으라》가 12월 31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사진 조선중앙통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