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대원수님의 사랑과 배려를 담뿍 받아안고 자라나 오늘은 총련조직과 동포사회를 받드는 뿌리로서 보람차게 사업하고있는 나는 교육원조비와 장학금배려 60돐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으며 [...]…
나는 소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일본교육을 받았으며 국적은 일본이다. 민족성이란 별로 없는 가정환경속에서 자라난 나는 자신이 조선사람이라고 알고는 있었으나 자신의 조선이름조차 [...]…
교육원조비와 장학금! 이 말만 들어도 가슴이 흐뭇해진다. 나는 김정일대원수님의 원대한 구상과 발기에 의해 창설된 조선대학교 3년제 사범과의 제1기생으로서 보람찬 대학의 학창생활을 [...]…
나는 우리 민족교육의 현장에서 40년이상 생활하였다. 그중 몇가지 추억들을 적으려고 한다. 1926년 6월 8일 전라남도 구례군에서 태여난 나는 남편을 따라 1945년 7월 30일 [...]…
조국해방과 더불어 시작한 재일동포들의 민족교육사에서 특기할 자리를 차지하는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의 배려 60돐을 맞으며 감회가 깊어진다. 미제와 일본반동들의 탄압책동으로 도꾜도립학교 [...]…
김일성주석님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위하여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처음으로 보내주신 때로부터 60돐이 된다.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배려를 추억하는 동포들의 수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