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부 작문부문 1등작품/도꾜조선중고급학교 최혜영 《1946년 10월 5일, 개학의 종소리 높이 울린 우리 학교, 애타게 기다린 이날을 우리는 영원히 잊을수 없습니다…》 지난해 1 [...]…
중급부 2학년 작문부문 1등작품/도꾜조선중고급학교 김무향 2011년 봄, 나는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중급부에 입학하였다. 그날 나의 입학식에 참석하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서는 나에게 [...]…
《영광을 가슴에 안고 누린 보람찬 나날》 올해 2012년은 도꾜조선중고급학교에 있어서 참으로 뜻깊은 해이다. 그것은 1972년에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축구소조원들과 요꼬하마조선초급학교 [...]…
오랜 교류와 우정 이어나가며 8.18교시접수 40돐에 즈음하여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축구부와 지바현 나라씨노고등학교 축구부의 교류시합이 8월 18일 도꾜중고 운동장에서 진행되였다.…
받아안은 영광 평생 잊지 않으리 1972년에 조국을 방문한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축구소조와 요꼬하마조선초급학교 음악무용소조 학생, 교원들의 조국방문 40돐기념모임이 7월 27일에 진행 [...]…
실생활에 도움주는 리과수업 《자, 이것이 무엇인지 알수 있을가? 》 도꾜조선중고급학교 고급부 2학년 3반 리과수업에서 문기전교원(45)은 한장의 종이를 꺼내였다. 칠판에 나붙은것은 [...]…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 고급부 작문부문 1등작품 잊을수 없는 3월 11일, 대진재의 그날부터 당장이라도 달려가고싶었던 정든 모교-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를 내가 찾은것은 작년 3월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