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적용을 요구하여 도꾜조선중고급학교 학생이 원고가 되는 국가배상청구재판이 시작되였다. 오사까, 아이찌, 히로시마, 후꾸오까에 이어서 [...]…
끝까지 함께 투쟁할 결심 도꾜조선중고급학교 학생들이 원고가 되여 국가배상소송을 일으킨것과 관련하여 일본인지원자들이 중심이 되여 《도꾜조선고교생의 재판을 지원하는 회》를 발족하였다. [...]…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신성강 그날은 비가 억수로 내리는 날이였다. 비방울들은 우산을 기관총처럼 두드리고 때렸다. 아침 8시경인데 하늘은 비구름이 덮혀 어두웠다. 내가 오미야소닉시티홀( [...]…
《고등학교무상화》제외는 위법 도꾜조선중고급학교 학생 62명으로 구성된 원고들이 17일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조선학교를 배제하는것은 위법이라고 주장하여 국가배상청구소송을 도꾜지방 [...]…
《무상화》적용 위한 운동에 국제적련대 일본정부가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조선학교만을 제외하고 그를 계기로 도꾜, 오사까를 비롯한 각 지방자치체들이 련이어 보조금을 정지하고있는것과 [...]…
시련을 뚫고 새 출발한지 8년 도꾜조선중고급학교와 함께 애족애국의 력사를 새겨온 총련분회가 있다. 총련도꾜 기따지부 쥬죠분회이다. 총련결성때부터 중단없이 월 1번의 분회모임을 가지 [...]…
경험과 아쉬움 힘으로 바꾸어 새 출발을 도꾜조선중고급학교 고급부 투구부가 《제93차 전국고등학교투구대회》(하나조노) 첫 출전을 걸고 10일 도꾜 지찌부노미야투구장에서 진행된 도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