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부 사회분과에서는 현대조선력사를 학생들이 몸가까이 느낄수 있는 소재로 흥미깊게 학습시킬데 대한 의욕적인 연구가 발표되였다.…
재일본조선인탁구협회가 주최하고 재일본조선인도꾜도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제38차 재일본조선인탁구선수권대회》가 11월 29일, 30일에 도꾜중고 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지역대항형식으로 [...]…
밤하늘아래 나붓긴 공화국기 대기폭! 조명등빛에 람홍색공화국기와 초록색잔디, 어둠이 짙어가는 황혼이 조화를 이루어 황홀경을 펼친다. 오랜 도꾜중고의 운동회력사속에 처음 보는 광경이였 [...]…
다같이 분투해나갈 마음을 공유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대상에서 조선고급학교를 제외한것은 위법이라고 주장하여 도꾜중고 고급부 학생들이 일본국가를 상대로 일으키고있는 국가배상청구소송. [...]…
《규칙이 법률에 위배하면 안돼》 도꾜중고 고급부 학생 62명(2월 17일현재 고2, 고3)이 원고가 되여 일본국가가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대상에서 조선고급학교를 제외한것은 위법이 [...]…
도꾜스포츠문화관에서 진행된 가라떼경기(4~5일)에는 도꾜, 가나가와, 이바라기, 아이찌, 오사까, 고베의 고급부 남녀선수들이 출전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제14차 아시아쥬니어, 가 [...]…
《이름과 함께 생활도 일변》 도꾜중고 권투부에서 육체훈련지도를 담당하고있는 조대 권투부 OB회 황일출회장(44살)은 도꾜중고 리진우선수가 1회전에서 패한데 대해 아쉬워하면서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