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동포들에게 큰 힘과 용기 도꾜조선중고급학교 고급부 투구부가 1975년의 결성이래 처음으로 《전국대회》출전권을 획득하였다. 8일, 도꾜 지찌부노미야투구장에서 진행된 《제95차 전 [...]…
《제4차 민족기악애호가와 학생들의 채리티합동연주회》가 9월 6일 도꾜중고 다목적실에서 열리였다. 도꾜중고 민족기악부를 안받침하는 이 채리티연주회는 전문가와 애호가들이 함께 연주하여 [...]…
고마자와올림픽공원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과 제2구기장에서 2일부터 4일에 걸쳐 진행된 축구경기 중급부부문에서는 사이따마가 우승하였다. 사이따마와 아이찌사이에 진행된 결승경기는 전후반 [...]…
감사의 정 안고 성의껏 봉사 총련결성 60돐경축 재일동포대축제에서는 온갖 시련을 이겨내면서 총련의 결성과 더불어 애족애국의 한길을 걸어오신 고령동포들에 대한 감사와 봉사의 마음을 [...]…
다양한 경기에서 상쾌한 땀을 총련결성 60돐경축 재일동포대축제의 체육마당에서는 동포들의 건강증진, 체육의 대중화, 민족성발양, 기층조직강화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다양한 기획을 [...]…
《제5차 도꾜코리안 투구페스티벌》(주최=도꾜중고투구부후원회, 도꾜중고투구부부모회, 부모OB회, 재일조선인투구협회, 재일본조선인도꾜투구협회)이 12일 도꾜중고에서 진행되였다. 도꾜중 [...]…
교또조고 주태수학생은 《동무를 위하는 마음, 조국을 그리는 마음을 심어준것은 바로 우리 학교였다.》며 《조선대학교 리공학부에서 배워 교또동포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준비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