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조선중고급학교 련합동창회 제2기 발족모임》이 10월 22일 도꾜중고 다목적실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도꾜도본부 조일연위원장, 도꾜중고 기별동창회 책임자와 교직원들 80여 [...]…
도꾜중고창립 70돐기념축전(11월 20일)의 2부 기념공연 《화원속에 꽃피는 애족애국의 70년》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공연에는 도꾜중고 전교생과 도꾜중고학구관하 초중급부 학생 [...]…
도꾜조선중고급학교창립 70돐 기념축전이 11월 20일 도꾜조선중고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축전에는 도꾜중고창립 70돐기념사업실행위원회, 교직원, 학생, 졸업생, 학부모, 일본시민 등 [...]…
도꾜조고 량현주, 김태욱학생 13일부터 바레인에서 진행되는 아시아축구련맹(AFC) 19살이하 선수권에 조선고급학고 학생 2명이 조선남자대표선수로서 참가한다. 19살이하 선수권에 참 [...]…
6일부터 8일에 걸쳐 사이따마시기념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 롱구경기에는 중급부 남자 12팀, 녀자 10팀, 고급부 남자 7팀, 녀자 5팀이 출전하였다. 중급부 녀자부문 결승전에서는 1 [...]…
조선대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된 축구 고급부경기(5~7일)에는 도꾜, 가나가와, 아이찌, 교또, 오사까 그리고 이바라기-도교B-가나가와B합동팀 계 6팀이 참가하였는바 오사까가 2년만에 [...]…
17살이하 녀자월드컵, 19살이하 아시아선수권에 참가/녀자선수의 선발은 처음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가 5일에 발표한데 의하면 조선고급학교 학생 3명이 조선축구대표로 선발되였다. 오사까 [...]…
함께 되새긴 70년의 력사 【평양발 김숙미기자】도꾜조선중고급학교창립 70돐을 맞는 올해 동교를 졸업하고 조국에 귀국한 제1기 졸업생들과 동교 고급부 3학년생들과의 뜻깊은 상봉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