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가슴에 민족악기의 울림을 우리 아이들에게 민족악기의 매력을 안겨주기 위해 실력있는 30대 동포연주가들이 출연한 음악회가 25일, 도꾜 시나가와꾸(品川区)의 규리안 소홀에서 [...]…
7월 28일에 도꾜조선제6초급학교에서 진행된 대야회에는 지난 시기의 1.5배나 되는 약 1,000명이 참가하였다. 특설무대에서 피로된 다양한 연목에 관객들은 기쁨의 박수를 보냈고 [...]…
4월 3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사회권규약심의위원회에 조선학교 학부모들로 구성된 어머니대표단이 참가하게 된다. 대표단은 28일 일본을 출발한다.…
《조선의 어린이로 키우고싶어》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놀이》는 곧 《배움》이기도 하다. 어린이들은 여러가지 놀이를 통해서 성장해나간다. 그중에서도 《상점놀이》는 손님의 구미에 맞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