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호, 239명이 들썩들썩, 화목하고 즐거운 우리 말 발표마당 《아이들도 부모들도 모두 우리 말을 즐기면서 잘 쓰자》는 취지로 조직된 신나는 기획이 도꾜제3초급(東京都 板橋区)에 [...]…
학생들이 활약할수 있는 마당을 마련해주자고 작년에 새로 결성된 도꾜제3초급 남자 롱구부는 1부 3위라는 약진을 보여 관계자들과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작년 《해바라기컵》에서는 1 [...]…
《하루빨리 함께 학부모가 되고싶다》 도꾜조선제3초급학교에서 6월 28일 어린이페스타가 진행되였다. 여기에 학구지역에 거주하는 학령전어린이 36명과 그 부모들 32명이 참가하였다. [...]…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김기수 세찬 비 내리는 어느날의 통학길 나는 우산을 가지고 집을 나갔네 윙윙 휘몰아치는 비바람 맞으니 우산이 마사져서 나는 비투성이 …
《모교 위해 힘바치자》 《도꾜조선제3초급학교애교회》(강룡일회장, 2002년 결성)가 주최하는 채리티동창회가 3월 24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15기로부터 올해 3월에 조고를 졸업 [...]…
초급부 6학년 작문부문 1등작품/도꾜조선제3초급학교 박준범 운동회를 한주일 앞둔 어느날. 집에 돌아온 나는 생각지도 못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였습니다. 《준범아, 할아버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