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 중급부 3학년 시부문 1등작품 8월의 한여름 맴맴맴 오늘도 매미가 웁니다 열심히 우는 그 소리가 올해따라 내 가슴을 파고듭니다 …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 중급부 2학년 작문부문 1등작품 《먼저 갈아입고 식당 갈게.》 5째시간 끝남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자마자 나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갱의실에 갔다. 그날은 1년 [...]…
《귀중한 광경 평2생 잊지 않으리》 12일, 약 400명의 참가밑에 진행된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 《동포, 학생 대운동회》는 동일본대진재로 막심한 피해를 입었어도 결코 꺾이지 않은 이 [...]…
《空手道拳道会》 마쯔도지부 성원들 《空手道拳道会》 마쯔도지부 성원들 3명이 18일, 도호꾸조선초중급학교를 찾아 동교 학생들을 위해 약 1시간 반에 걸쳐 권도훈련(공수)을 진행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