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들의 사랑과 은혜를 느끼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도꾜제1초중창립 70돐기념식전 학생대표결의에서) 이렇게 소리높이 말하며 2014년 4월에 준공된 현대적인 새 교사에서 배움의 [...]…
우리 학생들은 정말 복동이들이다. 시즈오까초중 학생들이 받아안은 사랑은 헤아릴수 없다. 어머니들은 학기에 1번 《어머니급식》을 실시해주고 년간을 통한 김치판매의 수익금으로 교재비품 [...]…
시즈오까하기사회실천활동의 나날을 돌이켜보며 올해 여름에도 아이찌조고를 다니는 시즈오까출신생이 거주지로 돌아왔다. 누구나 자기가 나서자란 지역에 대한 애착심이 있다. 더구나 정든 부 [...]…
학생인입사업을 힘있게 전개 시즈오까초중에서 《칠석모임》이 4일에, 《하나야영》이 19일에 진행되였다. 이 행사들에는 동교 학생들과 교직원, 학부모 그리고 일본학교에 다니는 동포학생 [...]…
우리 시즈오까초중에는 현재 누마즈지역에서 다니는 학생은 없다. 이 지역 학생이 마지막으로 졸업한지도 15년이상이나 된다고 한다. 그러한 지역에서 토요아동교실을 개강하게 된것은 참으 [...]…
《앞으로의 50년을 우리가 책임지겠다》 1964년 4월 태평양을 굽어보는 풍치좋은 곳에 자리잡은 시즈오까초중 개교의 첫 종소리가 울렸다. 그때로부터 50년. 1, 2세들의 넋을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