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도꾜중고 운동장에서 진행된 투구경기 결승전에서 도꾜조고를 61-0으로 압도한 오사까조고가 우승하였다. 결승전은 시작되자마자 오사까조고가 주도권을 쥐고 득점을 거듭하였다 [...]…
3일부터 5일에 걸쳐 고마자와올림픽공원종합운동장 제2경기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중급부 축구경기에는 18팀이 참가하였다. 결승전에서는 사이따마초중과 도꾜제1초중이 대전하였다. 1 [...]…
조고, 조대 가라떼부 학생들이 4일부터 10일까지 말레이시아 꾸알라룸뿌르에서 진행된 《제14차 아시아쥬니어, 가데트 & 21살이하 가라떼도선수권대회》(주최-아시아가라떼도련맹 [...]…
8월 4일부터 10일에 걸쳐 말레이시아의 수도 꾸알라룸뿌르에서 진행되는 《제14차 아시아쥬니어, 가덱트 & 21살이하 가라떼도선수권대회》(주최-아시아가라떼도련맹)에 조선위임 [...]…
오사까조선고급학교 투구부가 《제15차 전국고등학교선발투구대회》(3월 30일~4월 7일, 사이따마현 구마가야투구장)에 2년련속 5번째로 출전하여 8강이 되였다. 깅끼대회 3위로 이번 [...]…
조대, 조고 공수(가라떼도)부 선수들이 2014년 3월 18일부터 25일까지 평양을 방문하여 조선가라떼도련맹 선수들과 함께 강화훈련을 진행하였다. 강화훈련은 제14차 아시아 쥬니어 [...]…
오사까조선고급학교 김광성 내 손에 쥐여진 얼음 한알 차겁고 시원한 얼음 한여름의 무더위를 이겨내라 내 손에 쥐여진 차거운 얼음 한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