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을 타고 재미나게 말을 주고받아 청중들의 웃음을 자아낸 오사까조고의 재담《녀성은 꽃이라네》. 작품은 작년 9월에 오사까에서 진행된 중앙어머니대회를 회상하면서 우리 학생들의 민족 [...]…
작은 기적/김명희 상상을 초월하는 큰 지진과 해일은 사람들의 평온한 생활을 순식간에 송두리채 빼앗아갔다. 동일본대진제는 추억깃든 귀중한 집을 마스고 학교와 일자리를 파괴하고 사랑하 [...]…
2, 3일 도꾜스포츠문화관에서 진행된 가라데경기에는 도꾜, 가나가와, 이바라기, 아이찌, 오사까, 고베의 고급부 남녀선수들이 출전하였다. 경기에서는 작년 8월 말레이시아 꾸알라룸뿌 [...]…
3일부터 4일까지 고마자와올림픽공원종합운동장의 정구코트에서 진행된 정구경기에는 도꾜조고와 오사까조고 녀자선수들이 출전하였다.…
3일부터 5일에 걸쳐 도꾜조선문화회관과 고마자와올림픽공원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진행된 배구경기에서는 《최근년간 없었던 접전》(재일본조선인배구협회 김세정리사장)이 벌어졌다.…
《〈도전자〉로서의 마음》을 항상 간직 8월 30일 류고꾸대학 南大日그라운드에서 진행된 고급부 투구경기 결승전에서는 오사까조고가 도꾜조고를 22-17로 누르고 우승하였다. 오사까조고 [...]…
8월 28일부터 30일에 걸쳐 오사까조고에서 진행된 권투경기에는 도꾜조고, 오사까조고, 고베조고 선수들 26명이 출전하였다. 6계급중 4계급을 제패한 오사까조고가 단체우승하였다. [...]…
《제21차 재일조선중급학교배구선수권대회》와 《제25차 재일조선고급학교배구선수권대회》가 5월 16일과 17일, 효고현립종합체육관(兵庫県立総合体育館)에서 진행되였다. 선수들과 학부모들 [...]…
졸업식날에/김대연 지난 3월 담임을 맡았던 학생들이 정든 모교 – 오사까조선고급학교를 졸업하였다. 이 학생들에게 있어서 12년간의 민족교육은 그 하루하루가 천금과도 같은 나날이였을 [...]…
3년련속 6번째 오사까조고 투구부가 《제66차 近畿高等学校투구大会》(3월 15일~25일, 시가현)에서 3위의 성적을 거둠으로써 《제16차 전국고등학교선발투구대회》 출전권을 획득하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