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三木総合防災公園미끼보파크球技場에서 진행된 고급부 투구경기 결승전에서는 오사까가 도꾜를 45-7로 이겨 우승하였다 오사까는 포와드(フォワード)의 힘을 살리고 전반 5, [...]…
고마자와올림픽공원종합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7, 8일에 진행된 정구경기에는 도꾜조고, 오사까조고에서 작년보다 1명 많은 12명의 녀자선수들이 출전하였다. 단체경기에서는 오사까가 도꾜 [...]…
조선대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된 축구 고급부경기(5~7일)에는 도꾜, 가나가와, 아이찌, 교또, 오사까 그리고 이바라기-도교B-가나가와B합동팀 계 6팀이 참가하였는바 오사까가 2년만에 [...]…
3일부터 4일에 걸쳐 도꾜중고에서 진행된 권투경기(고급부)에서는 5계급중 4계급에서 우승한 오사까가 단체우승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도꾜, 오사까, 고베 14선수들이 출전하였다. 그 [...]…
《전국고등학교종합체육대회》(인터하이) 권투경기가 7월 28일부터 8월 3일에 걸쳐 히로시마시나까꾸스포츠쎈터(広島市中区スポーツセンター)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오사까조고 리홍일, 리 [...]…
17살이하 녀자월드컵, 19살이하 아시아선수권에 참가/녀자선수의 선발은 처음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가 5일에 발표한데 의하면 조선고급학교 학생 3명이 조선축구대표로 선발되였다. 오사까 [...]…
금년도 《전국고등학교종합체육대회(인터하이)》 권투경기에 오사까조고 리홍일(라이트프라이급), 김수평(반탐급), 김장수선수(라이트급, 이상 3학년)와 고베조고 배성화선수(라이트프라이급 [...]…
4년전의 꿈이 구체적인 목표로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2월 29일〜3월 9일, 오사까)에 출전하는 조선대표팀이 훈련하고있는 경기장에서 조선선수들에게 뜨거운 [...]…
조국의 위용을 만방에 깅끼지방을 비롯한 각지 동포들은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2월 29일〜3월 9일, 오사까)에 출전하는 조선선수단의 등을 힘있게 밀어주고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