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강유남 9월 20일 기다리고 기다린 운동회날. 나는 아침부터 흥분하고있었다. 이어달리기선수로 뽑혔기때문? 아니다. 졸업반으로서 아버지와 함께 달릴수 있기때 [...]…
2일부터 4일에 걸쳐 小田原아리나에서 진행된 롱구경기에는 중급부 남자 12팀, 녀자 10팀, 고급부 남자 7팀, 녀자 5팀이 참가하였다. 중급부 녀자결승전에서는 작년에 우승한 사이 [...]…
소년단원들의 가슴을 뜨겁게 조청과 청상회가 각각 결성 60돐과 20돐의 정주년을 기념하여 소년단원들을 대상으로 참신한 알아맞추기경연대회를 공동주최하였다. 일본각지에서는 대회 예선경 [...]…
친목과 교류 깊이는 중요계기로 총련니시도꾜 중부, 동부, 남부, 서부, 하찌오지지부 합동행사 8.15동포야회가 2일 니시도꾜제1초중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동포, 학부모, 학생들 [...]…
니시도꾜제1초중 녀자 롱구부가 이번 《해바라기컵》에 단독으로 첫 출전하였다. 작년까지 녀자선수들은 시합을 할수 있는 인원수에 달하지 않고있었으므로 남자팀에 소속하여 출전하고있었다. [...]…
새 세대동포상공인들이 주역이 되여 새 교사건설사업을 성과적으로 진행한데 대하여 내가 교육회 회장으로 배치된 당시 동포학부모들의 최대의 관심사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안정된 교육적환경을 [...]…
제36차 중앙축구대회 간또예선대회가 2일과 4일,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대회는 도꾜도하 초급학교(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도꾜조선제2초급학교, 도꾜조선제3초 [...]…
니시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변유준 《자, 선생님 따라 말해보자요. 옷을 입을래.》 《옷을 입을래.》 《양말을 신겠어.》 《양말을 신겠어.》 《그러면 바지는?》 《바지는 들어가고 나가 [...]…
관하 지부들이 단결하여 성공 니시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학구관하 동포대야회가 3일 동교 운동장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동포, 학부모, 학생들 504명이 참가하였다. 야회는 학구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