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절경축 금강보험CUP 제37차 깅끼지방조선초급학교 축구선수권대회》가 4월 14일부터 16일에 걸쳐 오사까 사까이시립축구나쇼날트레이닝쎈터에서 진행되여 니시고베초급이 6년만에 우 [...]…
니시고베조선초급학교 조유리 난 소리가 작은게 탈이였어요. 그게 탈인줄 알면서도 말하는 소리를 크게 낼 노력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3학년이 되여서는 그렇게는 못하게 되였어요. 한 [...]…
조직의 사랑을 가슴깊이 간직 총련에서는 올해도 우리 학교 유치반에 아이를 보내고있는 모든 가정에 아이키우기지원금을 지급하고있다. 7월 23일 효고현 니시고베초급 강당에서 아이키우기 [...]…
지부경쟁에 더 박차를 가하자 《총련효고 지부상임위원 및 분회장들의 강습회》가 12일 니시고베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효고현본부 김춘권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관하 지부 [...]…
니시고베조선초급학교 강미희 《지덕체!》 아침마다 말하는 구호예요. 1학년시절도 2학년시절도 지덕체 갖춘 학생이 되고싶었어요. 마음은 백두산만큼 컸어요. 그러나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 [...]…
학교 빛내여갈 결의 에 넘쳐 학교창립 70돐을 경축하는 니시고베초급 제70회 대운동회가 5월 31일 학생, 교직원, 동포학부모 약 300명의 참가밑에 대성황리에 진행되였다. 6학년 [...]…
초급부 리과분과에서는 새 교과서에 대한 선행연구에 기초한 교수법들이 많이 발표되였으며 여러 교육기자재를 리용한 직관교육에서도 일정한 은을 내였다고 평가되였다.…
니시고베조선초급학교 신우화 가을원족 밤줏기 밤밭에서 밤줏기 밤아 밤아 가을바람에 떨어졌는가 하나같이 통통한 밤송이 송이송이 무르익어서 떨어졌는가 기다려라 내가내가 주어주지…